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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 Hot Issue]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학생 3명, 교육부 '첨단분야 글로벌 교육과정' 최종 선발... 해외 우수대학서 글로벌 교육 기회 부여 New
조회수 145 | 작성일 2026.03.13 | 수정일 2026.03.13 |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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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학생 3명, 교육부 '첨단분야 글로벌 교육과정' 최종 선발...
해외 우수대학서 글로벌 교육 기회 부여
(좌측부터)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최호규 산학중점교수, 전자공학과 박재우, 전자융합공학과 박지원,
전자통신공학과 김태우, 신현철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
본교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학생 3명이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첨단분야 글로벌 교육과정 운영사업'에 최종 선발되어, 다가오는 여름방학 동안 해외 우수대학에서 첨단분야 글로벌 교육을 받게 됐다. 선발 학생은 전자공학과 3학년 박재우, 전자통신공학과 4학년 김태우, 전자융합공학과 4학년 박지원이다.
'첨단분야 글로벌 교육과정'은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분야의 우수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퍼듀대학교(Purdue Univ.)와 토론토대학교(Toronto Univ.) 등 2개의 해외 우수대학의 전문교육과 기업 연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전국 특성화대학사업 참여대학에서 자체 심사를 통해 추천된 우수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관기관인 KIAT가 심층 면접 심사를 진행해 최종 선발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5월경 현지 교육 효과 극대화를 위한 필수 사전 교육과 해외 체류를 위한 안전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은 7~8월 한 달간 현지에서 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프로그램 운영비와 기숙사비, 항공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이번 글로벌 교육에 참여하게 된 3명의 학생은 우수한 학업 역량과 전공 분야에 대한 높은 이해도, 그리고 뛰어난 어학 역량을 바탕으로 대학 자체 심사와 KIAT의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특히, 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각자의 전공과 진로 목표에 맞춘 해외 우수대학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퍼듀대학교에서 전자융합공학과 박지원 '반도체 공정 분야 실습 중심 교육'과 전자공학과 박재우 '반도체 설계 분야 전문 교육', 전자통신공학과 김태우 '머신러닝의 기반의 인공지능(AI)분야 첨단 실습 교육'에 참여하여 글로벌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신현철 단장이 '첨단분야 글로벌 교육과정' 선발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다
신현철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장 겸 대학원장은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어갈 우리 대학의 우수한 학생들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선진 기술을 경험하고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첨단분야의 핵심적인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